아래 내용을 읽어보시고, 적극 지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보안 기술 “선택허용이냐, 선택 불허냐”의 문제일 뿐, 인증제도 “존폐론”이 아닙니다. 인증제도 “폐지”를 주장하는 자는 없습니다. 아무도 주장 안하는 “폐지론”을 혼자 상상하고, 대혼란 어쩌구 하시는 분이야 말로 혼란을 일부러 조성하려는 분입니다.
인증서를 계속 쓰고싶은 은행은 쓰고, 다른 기술을 채택하고 싶은 은행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금융회사에” 부여하라는 것일 뿐입니다.

2025년 귀속 오픈넷 기부금 영수증 발급 안내
사단법인 오픈넷을 후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기부금은 오픈넷 운영과 활동에 소중히...
[시론] 전자인증제도 선진화를 위해 / 최재천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590611.html